山海經: 天帝炎火

산해경: 천제의 불

분류: 극장판 full 3D ANIMATION

장르: SF, 판타지, 모험

방영: 2022.2

제작: TTF entertainment, (주)스토리풀,AKE

“경외로운 천지산해에서 사람은 어찌 살아야 하며, 세상은 어떻게 다스려져야 하는가?”
북방(北方) 남방(南方) 서방 (西方) 동방 (東方) 대장벽 (大障壁) 중원 (中原) 오국(五國)과 이족(夷族) 그리고 칠성가문(七聖家族) 중원의 한 부락에서 인간세계를 통치하는 한 아이가 태여났고, 북방의 무당 예언대로 많은 부족을 다스리고 황제의 자리에 앉은 “후원(轩辕)”.
황제12년,동부에서 약탈하며 세를 키우던 치우가 황제로 자칭하여 현원(轩辕)에 맞섰다. 온갖 괴수들과 연합해 현원(轩辕)의 군대와 전쟁을 일으켜 유명한 “탁록지전(涿鹿之戰)”으로 남았다. 현원(轩辕)은 “탁록지전(涿鹿之戰)”이후, 전쟁에 패한 치우를 세상을 다시는 어지럽히지 못하도록 세상에서 가장 깊숙한 곳에 잠을 재워 가뒀다. 그리고 중원에 4방의 지역을 다스리도록 4명의 제후를 만들어 5국을 만들게 된다. 또한 북방의 무당이 대장벽 축조를 조언해 서후국에게 건설하도록 명했다.
그 뒤 300년간, 선양의 전통을 이어오며 태평성대를 이루었으나, 욕심이 많은 우제는 숙원이던 치수를 달성하지 못한채 병환을 얻어 차기 황제를 선양하겠다고 공포한다. 이로 인하여 사방 각국의 명망가들이 황제 자리를 선양 받기 위해 모여 든다. 그 중 우제의 아들 “주”, 촌부의 양자로 자란 “룡”도 참석하게 되고… 잠자고 있던 치우… 충성의 부하로 인해 다시 부활의 기회를 찾게 되고..
태평성대를 이루던 천지산해의 결말은 누구의 통치로 될것인가?!